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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박선영 사귄다고?…SBS 아나운서 사내연애설 부인

등록 2013.10.16 12:56:27수정 2016.12.28 08: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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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배성재(35) SBS 아나운서가 직장 동료 박선영(31)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배 아나운서는 16일 SNS에 "6년 전 (박선영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고 남겼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 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  앞서 박 아나운서와 배 아나운서가 3년째 열애 중이라는 설이 나돌았다. 회사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이 안팎으로 함께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친해졌다는 것이다.  배 아나운서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졸업 후 2005년 KBS 아나운서가 됐다. 이듬해 S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박 아나운서는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졸업 후 2007년 SBS에 입사, 앵커로 활동 중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배성재(35) SBS 아나운서가 직장 동료 박선영(31)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배 아나운서는 16일 SNS에 "6년 전 (박선영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고 남겼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 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

 앞서 박 아나운서와 배 아나운서가 3년째 열애 중이라는 설이 나돌았다. 회사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이 안팎으로 함께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친해졌다는 것이다.

 배 아나운서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졸업 후 2005년 KBS 아나운서가 됐다. 이듬해 S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박 아나운서는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졸업 후 2007년 SBS에 입사, 앵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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