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작업하던 50대, 철골 떨어져 발가락 절단·골절
구조대원에 따르면 이날 철골작업을 하던 정모(51)씨의 발위로 철골이 떨어지면서 왼쪽 3번째와 4번째 발가락이 절단 및 골절돼 사설 구급차량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이송 도중 차량이 고장나면서 결국 항공구조대 헬기가 긴급 출동해 정씨를 서울 수병원으로 이송했다.
정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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