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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효진 부모됐다…5일 득남

등록 2014.07.05 21:43:12수정 2016.12.28 1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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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영화배우 유지태(35)와 탤런트 김효진(27)이 4년 여간의 열애 끝에 12월2일 결혼한다.  김효진의 소속사는 21일 "두 사람이 12월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아직 모르겠다"고 전했다.   2003년 의류업체 광고모델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선후배 관계로 유지해오다 2007년 초부터 교제해왔다.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데뷔, 그동안 영화 '비밀애' '심야의 FM', 드라마 '스타의 연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출자로 장편 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진은 2000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영화 '천년호' '누구나 비밀은 있다' '전우치',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MBC TV '스트레인저 6'을 촬영 중이다. /positive100@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영화배우 유지태(38) 김효진(30) 부부가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의 매니지먼트사 나무엑터스 측은 5일 “유지태와 김효진이 오늘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득남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해 12월 임신, 푸름이라는 태명을 지었다. 태교에서 출산에 이르기까지 유지태는 김효진을 살뜰히 챙겼고 출산 당일에도 곁을 지키며 함께 아이를 기다렸다.

 유지태는 “가슴 벅차고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효진은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2007년 교제를 시작, 2011년 12월2일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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