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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누리장터' 권역별 설명회 시작

등록 2015.11.03 10:06:23수정 2016.12.28 15: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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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조달청은 3일 광주정부청사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오는 24일까지 누리장터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누리장터는 민간부문의 조달 투명성 제고를 위해 국가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를 개방, 아파트 등 민간수요자가 물품·용역·시설공사 입찰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민간전용 전자조달시스템이다.

 이번 설명회는 누리장터 소개, 전자입찰, 적격심사, 전자계약 등에 대한 기능 설명 및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향후 일정은 ▲6일 경남지방조달청 ▲10일 전북대학교 정보전산원 ▲13일 제주지방조달청 ▲17일 강원지방조달청 ▲20일 서울지방조달청 ▲24일 조달교육원 등이다.

 교육대상은 아파트 관리 사무소 및 중소기업, 비영리단체, 영농·영어조합법인 등이며 누리장터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장터 누리집(http://nuri.g2b.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달청은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이 올해부터 수기입찰로 진행했던 적격심사 입찰을 누리장터에서 전자입찰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정돼 누리장터에 대한 민간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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