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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월드 정은주, 어느나라에서 왔어?…외국어 막힘없네

등록 2015.11.24 07:01:00수정 2016.12.28 15: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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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정은주(22·서울대)가 자연스럽게 미스월드 속으로 녹아들었다.  snow@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정은주(22·서울대)가 자연스럽게 미스월드 속으로 녹아들었다.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 중인 정은주는 각국 대표 미녀 119명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고 있다. 외국어 실력 덕분이다. 특히 스페인어권 미인들과 급속도로 친해졌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정은주(22·서울대)가 자연스럽게 미스월드 속으로 녹아들었다.  snow@newsis.com

 서어서문·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정은주(170㎝ 49㎏ 34-23-34인치)는 6개국어를 구사한다. 포르투갈·스페인·영어는 현지인이나 다름없다. 프랑스어·중국어 실력도 수준급이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정은주(22·서울대)가 자연스럽게 미스월드 속으로 녹아들었다.  snow@newsis.com

 제65회 미스월드는 12월19일 밤 싼야의 미려지관 대극원에서 탄생한다. E!와 CCTV가 생중계한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정은주(22·서울대)가 자연스럽게 미스월드 속으로 녹아들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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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정은주(22·서울대)가 자연스럽게 미스월드 속으로 녹아들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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