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아 참수' 충격 대만, 이번에 경찰관 흉기 공격 사건
현지 경찰에 따르면 29일 타이베이 북부 신베이터우 지하철역 주변에서 교통 경찰이 괴한이 휘두른 칼에 맞아 머리와 목 등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전날 타이베이의 또 다른 지하철역 앞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길을 걷던 4세 여아가 갑자기 달려든 괴한에 의해 참수돼 대만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두 사건의 용의자 모두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지만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시민들은 4세 여아가 숨진 지하철역 앞에 카드와 초, 장난감 등을 가져다 놓고 아이의 넋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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