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7일 오후 1시 50분께 부산 동래구 모 은행 온천점 앞에서 가로·세로1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발견 당시 가로·세로 30㎝ 크기였지만 구멍이 점점 커졌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싱크홀 주변에 바리케이트와 폴리스라인을 설치해 행인 등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