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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리틀소시움, 대형 캐릭터 피규어 4종 출시

등록 2016.07.18 09:52:58수정 2016.12.28 17: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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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용-피규어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EBS 리틀소시움은 파크의 대표 대형 캐릭터 피규어 4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높은 디테일로 제작된 피규어 4종은 약 3m 가량의 대표 캐릭터 모롤을 중심으로 1.5m 크기의 오토, 크리티, 심비가 제작됐다.

 이 캐릭터 피규어는 웅장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단단하면서도 조형과 도색 디테일이 매우 뛰어나다.

 대형 피규어 4종은 2014년 12월 대구 리틀소시움 1호점 오픈 이후, 리틀소시움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리틀소시움 로비에 있는 피규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리틀소시움의 캐릭터들은 각각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대표 캐릭터인 ‘모롤’은 한국을 대표하는 동양인으로서 정의를 상징한다. 백인을 대표하는 ‘오토’는 의욕이 넘치고 진취적인 열정파이다. 창의성을 상징하는 ‘크리티’는 흑인으로 끼와 개성이 넘친다. ‘심비’는 다문화가정을 대표하며 감성적인 마음을 담고 있다.

 각 캐릭터들의 특징은 아이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이끌어 내며, 다양한 인종을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해당 피규어는 앞으로 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엑스코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도 상시적으로 노출되면서 EBS 리틀소시움을 알리는 대표적인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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