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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속 알파카 코트 인기

등록 2016.12.26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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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삼도가 제작한 겨울 코트가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의 알파카 코트로 노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26일 LF에 따르면 극 중 테일러 역의 삼도가 제작한 코트 속 라벨에는 '월계수 양복점-마에스트로'가 쓰여 있어 앞으로 월계수 양복점에서 새로운 라인이 출시될 것을 암시했다.

 또 월계수 코트는 마에스트로에서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나폴리 전통 슈트 제작 기술을 그대로 구현해 만든 제로마스터 컬렉션의 코트다. 이태리 수입의 알파카 혼방 울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따뜻해 추운 겨울 시즌에 제격이다.

 한편,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제작 지원하고 있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앞으로도 극 중에서 월계수양복점의 장인 정신과 함께 마에스트로 특유의 모던한 수트 메이킹 기법으로 구현된 다양한 스타일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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