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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속초항에 24시간 도선사 배치

등록 2017.04.14 18: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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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시스】김경목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14일부터 속초항 입·출항 선박에 대해 24시간 도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선 서비스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도선사가 항만을 출입하는 배에 타고 안전하게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동해해수청은 그동안 심야 도선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우려에 따라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도선을 제한해왔지만, 동해항도선사회의 민원을 받아들였다.

 동해해수청은 향후 속초항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이 증가하면 상시 도선사 배치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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