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이테크건설(016250)은 계열사 에스엠지에너지와 2700억원 규모의 'SMG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프로젝트'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연결 매출액의 22.6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0년 8월31일까지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