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HB엔터테인먼트 재계약···데뷔부터 7년 인연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이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랜 기간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나가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감독 이송희일) 데뷔 때부터 HB와 함께했다. 계약만료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일찌감치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히트맨'(감독 최원섭) 촬영 중이다. tvN 예능물 '플레이어'에도 출연하고 있다.
HB에는 영화배우 김래원(38), 탤런트 신성록(37),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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