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충남인재육성협, 지자체·지역대학과 협력 워크숍 등

'충남도 지역인재 양성 혁신체제 구축 지자체-대학 협력방안 워크숍'
지역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대학 및 인재 육성 관련 현안 대안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충남지역인재육성협의회는 지난 2016년 출발, 충남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충남경제진흥원,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대전충남경영자협의회, 충남연구소, 건양대 등 도내 29개 대학 총 3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혁신도시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충남지역 청년들의 대전 지역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오는 2022년까지 30%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인재 타지역 유출 방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건양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웰콘'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건양대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웰콘'이 최근 천안 매그넘웨딩홀에서 열린 '제2회 충남창업보육인의 날'에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건양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 캠핑 등에서 불을 피울 때 쓰는 착화제를 기존 번개탄이 아닌 옥수수를 활용하는 '파이어콘'을 개발했다.
옥수수를 사용해 만든 착화제로 연기가 안나고 인체에 무해한데 연소화력이 높아 인기가 높다. 또한 버려지는 옥수수를 통해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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