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패트' 황교안·나경원·이종걸 등 37명 기소
등록 2020.01.02 13:25:00수정 2020.01.02 13:26:36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이 공수처법 등 개혁 법안회의를 위해 지난해 4월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220호 회의실로 들어가려 하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누워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4.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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