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고성희, 사랑할수록 외로워진다···'나홀로 그대'
![[서울=뉴시스] 고성희·윤현민(사진=넷플릭스 제공) 2020.01.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28/NISI20200128_0000468356_web.jpg?rnd=20200128092658)
[서울=뉴시스] 고성희·윤현민(사진=넷플릭스 제공) 2020.01.28 [email protected]
넷플릭스가 28일 공개한 드라마 '나 홀로 그대' 스틸컷 속 윤현민은 1인2역에 도전, 고성희와 삼각 로맨스를 그렸다.
'나 홀로 그대'는 안면인식장애를 가진 '소연'(고성희)과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윤현민), 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개발자 '난도'(윤현민)의 로맨스다.
홀로는 소연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첨단 홀로그램 인공지능으로 상냥하고 다정하다. 오직 소연만을 위한 파티를 열어주고 힘들고 외로운 그녀와 시간을 함께 한다. 소연의 마음이 점차 커지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홀로와 닿을 수 없다. 홀로는 사람의 감정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해 애틋한 감정을 자아낸다.
난도는 겉으로는 차갑고 까칠한 인물이다. 홀로글래스를 회수하고 베타테스터인 소연을 지켜보기 위해 옆집으로 이사를 간다. 소연은 어쩐지 허술한 난도에 신경이 쓰이고, 만났다 하면 투닥댄다.
윤현민은 "홀로는 다정다감하고 소연의 옆에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케어해준다. 특히 여성 시청자들이 매력을 느낄 것 같다"면서 "난도는 굉장히 외로운 친구다. 인생을 차갑게 살 수밖에 없지만 사람을 잘 챙기는 순수한 매력도 있다"고 짚었다.
다음달 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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