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바디' 안지혜, 영화 '슬레이트'로 주연 데뷔
![[서울=뉴시스]안지혜(사진=화인컷 엔터테인먼트 제공)2020.04.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7/NISI20200427_0000518869_web.jpg?rnd=20200427141255)
[서울=뉴시스]안지혜(사진=화인컷 엔터테인먼트 제공)2020.04.27 [email protected]
영화 '슬레이트'는 주인공을 꿈꾸는 3류 액션배우 지망생이 촬영장에서 우연히 칼이 지배하는 평행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일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조바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상업영화로, 조 감독은 첫 번째 데뷔작인 학원 액션영화 '갱'으로 2019년 부산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바 있다.
극 중 안지혜는 평행세계에서 약한 자들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고수들을 하나씩 물리치며 절대 무림 고수가 되는 역할을 맡았다. 안지혜는 아크로바틱, 검술, 국궁, 승마, 수영, 댄스, 기계 체조 등 액션연기를 직접 소화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안지혜는 드라마 '맏이'로 데뷔, '닥터 프로스트', '쓰리데이즈', '운명과 분노' 등 안방극장에서 활약해 왔다. 영화로는 2019년 개봉작 '아워바디'에서 최희서와 호흡을 맞췄다.
조바른 감독은 "코믹하면서도 섬세한 내면을 표현하고 대역 없이 모든 검술 액션을 소화할 배우를 찾고 있었는데, 안지혜 배우는 모든 조건을 충족시킨 유일한 배우였다. 안지혜 배우의 에너지와 견고한 연기력을 볼 때 전혀 망설임 없이 캐스팅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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