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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박서원 언팔로우 이어 SNS 삭제…불화설 재점화

등록 2020.10.05 1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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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서원, 조수애 부부.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서원, 조수애 부부.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SNS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이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남편인 박서원과 불화설이 재점화 되고 있다.

지난 8월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였다.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는 이유에서다. 두 사람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이후 약 한 달 반만에 조수애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각종 추측을 내세우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두 사람은 아직까지 그렇다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박서원과 조수애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이후 조수애는 몸담고 있던 JTBC를 퇴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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