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공무원, 택시기사가 마스크 쓰라하자 폭행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9시 56분께 사상구의 한 노상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택시기사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만취한 A씨를 귀가 조치했으며, 조만간 출석을 요구해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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