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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 신신애 "전성기 때 하루 1500만원 벌어"

등록 2021.06.09 16: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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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신애' . 2021.06.09. (사진=KBS 굿모닝 대한민국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신애' . 2021.06.09. (사진=KBS 굿모닝 대한민국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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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신신애가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신신애는 9일 방송된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코너 '핫이슈 人터뷰'에서 "1993년 쯤, 하루에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벌었다. 하루에 3, 4번 행사를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돈을 셀 때 침을 바르면서 세게 되는데 침이 마르니까 물을 떠놓고 할 정도였다"고 해 과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신신애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돈방석을 준비해 앉혀 드리기도 했다"며 "이제는 다 지나간 일"이라고 덧붙였다.

1977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신애는 1993년 '세상은 요지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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