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속보]김혜경 "배모 사무관과는 오랜 인연…제보자께 진심으로 사과"

등록 2022.02.09 17:03: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속보]김혜경 "배모 사무관과는 오랜 인연…제보자께 진심으로 사과"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김혜경 "배모 사무관과는 오랜 인연…제보자께 진심으로 사과"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