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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닮은 두상·뱀눈"…이진호, 개그계 '팬덤 1위' 이유

등록 2022.05.06 09: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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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주접이 풍년' 영상 캡처 . 2022.05.06.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주접이 풍년' 영상 캡처 . 2022.05.06. (사진= KBS2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맨 이진호가 개그맨 최초로 '주접이 풍년' 게스트로 등장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정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은 '100번째 어린이날 특집'으로 꾸며져 이진호의 어린이 팬부터 세대를 아우르는 조합의 주접단이 등장했다.

이날 '주접 리포터' 이진혁은 이진호의 인기비결을 취재하러 공개코미디 현장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만난 최측근 코미디언 박나래는 "팬분들이 아이돌들을 위해 선물하듯이 스티커에 사진 붙이는데 저도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진호 씨가 비율이 좋다. 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얼굴도 작고, 개그계에서 보기 쉽지 않다. 안 챙겨주는 것 같으면서도 다정한 면이 있다"라며 츤데레 면모를 언급하며 칭찬했다.

개그맨 황제성·홍윤화·이용진 등 동료 개그맨들도 개그맨 팬덤 1위의 이진호를 위한 서포트는 아이돌 못지않다고 입을 모아 인기를 증명했다. 주접단이 뽑은 이진호의 매력은 감자를 닮은 두상과 뱀눈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비율을 꼽아 웃음을 선사했다.

또 학창 시절 이진호의 아지트가 돼 준 피자가게 사장님 등의 이야기는 감동을 전달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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