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에어부산, 9월까지 환전 시 환율 우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BNK부산은행은 에어부산과 함께 외화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6일까지 '렛츠-고! 환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벤트 기간 중 김해공항 및 국제여객터미널을 제외한 은행 전 영업점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개인고객에게 통화 종류에 따라 최대 70%의 환율우대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에어부산의 '부산-방콕' 신규취항을 기념해 외화환전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에어부산 동남아 무료 왕복항공권(4명) ▲고프로 HERO10 카메라(1명) ▲애플 에어팟 프로 무선이어폰(3명) ▲국민관광상품권 10만원권(15명)을 증정한다.
부산은행 환전서비스를 이용하고 에어부산 탑승권을 소지한 고객은 귀마개, 안대, 슬리퍼로 구성된 '에어부산 트래블키트'도 받을 수 있다. 키트는 김해공항 국제선 2층 부산은행 환전소에서 수령 가능하다.
이 밖에도 환전고객에게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멤버쉽 업그레이드 및 할인쿠폰 ▲선착순 2022명에게는 영업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전 할인쿠폰 2000원권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 및 모바일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3월 외화 환전과 보관, 현찰배달 등의 업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비대면 '환전&금고' 통합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에게 높은 환율우대 및 환테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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