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롯데워터파크·롯데월드 부산, 초시원패키지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준비

김해 롯데워터파크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에 있는 롯데워터파크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업그레이드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로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해 롯데워터파크는 짜릿한 스릴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워터 슬라이드’가 있다. 2인승 튜브를 타고 22m 아래로 떨어지는 워터 슬라이드 계의 롤러코스터 ‘워터코스터’와 6인승 원형 튜브를 타고 하늘에 닿을 듯 상승했다가 급하강하는 ‘자이언트 부메랑고’는 짜릿한 스릴감을 경험하는 대표하는 워터 슬라이드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길이 135m, 폭 35~120m의 거대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는 화산 배경과 어우러져 폴리네시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 특별한 파티,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나이트 파티’를 7월 15일, 22일, 29일, 8월 5일 등 총 4일 진행된다. DJ 댄스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 이벤트로 구성된다. 음악감독 및 무대연출 디렉터로 잘 알려진 DJ, 여자 아이돌 출신 DJ가 강렬한 EDM 비트에 맞춰 댄스 공연을 펼쳐 파티의 재미를 배가한다.
인기 DJ와 치어리더팀이 선보이는 신나는 워터 공연 ‘워터 DJ 뮤직’ 공연을 선보인다. 워터파크 야외무대 ‘하와이안 스테이지’ 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DJ의 신나는 EDM 공연과 KCC 치어리더팀의 퍼포먼스가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12시 20분과 오후 6시 20분, 일 2회 약 40분간 진행된다.
성인들만을 위한 특별한 휴식 공간 ‘어덜트 풀’을 신규 오픈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야외 수영장으로, 기존 ‘실외 플레이 풀’과 ‘힐링 스파 풀’이 있는 370평 공간을 어덜트 풀로 새로 단장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260여 개의 워터 장치가 쏟아내는 ‘흠뻑’ 젖는 신규 워터 퍼레이드 공연 ‘쿨링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공연의 테마에 맞춰 퍼레이드 차량 2대와 연기자 의상을 모두 새롭게 제작했다. 배를 연상시키는 퍼레이드 차량 ‘디스커버리호’와 선원으로 변신한 36명의 연기자, 260여 개의 워터 장치가 공연에 참여한 모두를 흠뻑 젖으며 즐길 수 있다.
손님이 참여하는 쿨링 퍼레이드는 8월 27일까지 매일(화요일 제외) 오후 2시 ‘로티스 매직포레스트 퍼레이드’를 대체하여 진행된다.
여름에 즐기는거대한 물보라가 더위를 한방에 잊게 해주는 어트랙션 2종인 자이언트스플래쉬와 오거스후룸을 즐길 수 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워터코스터 ‘자이언트스플래쉬’는 바이킹과 롤러코스터를 합쳐놓은 듯한 짜릿한 스릴을 체험할 수 있는 어트랙션으로 최고속도 100km/h로 앞뒤 세 번의 가속을 경험할 수 있다.
자이언트스플래쉬가 극강의 스릴을 책임진다면 오거스후룸은 정취와 스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6인승 보트를 타고 총길이 427m의 레일을 따라가다 보면 두 번의 낙하 구간을 경험하게 된다. 최고속도 65km/h로 급 하강하는 두 번째 낙하 구간 전에 19.8m 상공에서 바라보는 부산 앞바다와 테마파크 전경을 볼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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