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3대 로스터리 '더 반 베를린' 카페, 대전에 문 열어
서울-대구 이어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개점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 1층 ‘더반 베를린’ 카페 전경. 2023. 08. 04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독일 3대 커피 로스터리 중 하나인 ‘더반(The Barn) 베를린’ 카페를 지역 최초로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유럽 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독일의 스페셜 로스터리 ‘더반’은 베를린의 ‘반 쿼터’ 거리에서 시작돼 미국, 영국, 스페인, 두바이, 그리스 등 세계 곳곳에 원두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에는 2022년 서울과 대구에 아시아 최초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3번째 정식 스토어 ‘더반 베를린’을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 1층에 오픈했다.
지난 4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한 지하1층 맨즈럭셔리 층에서도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 중앙에 위치한 ‘더반 베를린’은 베를린 현지 ‘더반’의 자연다움과 럭셔리 브랜드들의 무드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스페셜티 커피 협회(SPC) 기준 86점 이상의 싱글 오리진 생두만을 로스팅하여 최고의 커피를 제공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최신 트렌드와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 입점과 공간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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