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워라벨 주간 기념 행사 다채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오는 6~11일 부산시 워라밸 주간을 맞이해 '2023 부산 워라벨 페어' 행사가 진행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일·생활 균형 정책 추진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일생활균형부산지역추진단(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경영자총협회)이 주관한다.
오는 6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는 '워라밸 주간 기념식'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오는 7일 영화의전당에서 '제3회 워라벨 영화 토크콘서트', 8일 휴넥트 교육장에서 '워라벨 특별강연', 9일 모모스커피 본점에서 '제1회 일생활균형 포럼', 10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나도 가수다' 직장인 밴드 공연' 등이 열린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23 부산 워라벨 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변상준 센터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용을 유지하며 일·생활균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근로자, 시민에게 이번 행사가 노고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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