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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멤버들,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때에 따라 달라"

등록 2024.02.06 14: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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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투어스(TWS)' 자체 콘텐츠 예능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의 티저 영상.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투어스(TWS)' 자체 콘텐츠 예능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의 티저 영상.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신인 그룹 '투어스(TWS)'가 첫 자체 콘텐츠 예능을 선보였다.

6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지난 5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밑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자체 콘텐츠 예능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는 투어스가 다양한 게임을 통해 멤버 사이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줄이며 팀워크를 다지는 것을 그리는 스페셜 콘텐츠다.

티저 영상은 "여러분의 사이 얼마나 가까우신가요?"라는 음산한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멤버들은 이 물음에 제작진과의 개별 인터뷰에서 "때에 따라 다르다", "아직 서로에 대해 다 알지는 못하는 것 같다",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한다" 등의 답변을 내놓아 팀워크를 더 키울 여지가 있음을 암시한다.

한데 모인 투어스는 "행복한 기억을 얻고 가면 좋을 것 같다", "멤버들이 다치지 않고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돈독한 팀워크를 드러내는 듯 했다.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자 "너네, 나 못 이겨", "질서 없다"라는 등 여기저기서 거친 탄성이 터져나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말미에는 촬영장이 갑자기 암전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당황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안대를 낀 채 밀폐된 공간에 갇힌 장면으로 영상이 이어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는 두 편에 걸쳐 오는 8일과 12일 오후 9시 투어스의 팀 공식 유튜브 및 위버스 공식 채널에서 방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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