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시스 앵글] 창원 천주산은 분홍빛 진달래꽃 물결 넘실넘실

등록 2024.04.07 15:39: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2024.04.07.con@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이 연분홍빛으로 물들며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7일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의 진달래가 일제히 꽃잎을 터뜨려 주변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2024.04.07.con@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창원시와 함안군 경계에 있는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고 있다는 뜻으로 청룡산, 담산, 작대산 등으로도 불린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2024.04.07.con@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특히 이곳의 진달래 군락지는 이원수 선생의 '고향의 봄'의 배경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2024.04.07.con@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우리나라에는 천주산을 비롯해 , 창원 무학산, 여수 영취산, 거제 대금산 등이 유명 ‘진달래 군락지’로 손꼽힌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2024.04.07.con@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주말인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천주산 해발 638.8m 정상 인근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