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과 첫 만남에 첫 키스"
![[서울=뉴시스]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의 첫 만남부터 첫키스까지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02137425_web.jpg?rnd=20260516235852)
[서울=뉴시스]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의 첫 만남부터 첫키스까지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의 첫 만남부터 첫키스까지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소개팅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과 정석원은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댄서 이원미를 만나 소개팅 스토리를 들려줬다.
채한석은 "석원이를 소개해 줬을 때 지영이가 34살이었다. 그때 석원이 몸이 속옷 빨 때 자기 배에서 빨았다는 소문이 있더라. 빨래판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 역시 "맞다. 그때는 진짜 로보캅 같았다"며 공감했다.
이원미는 "비현실적으로 어깨가 넓고 얼굴이 작았다. 딱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가 예의 바른 테토남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채한석은 "이 누나가 누울 데랑 안 누울 데랑 잘 안다"며 "그리고 둘이 첫눈에 불이 확 튀었다"고 말했다. 술자리 결제도 본인이 했다는 백지영은 "남의 주머니에서 돈 나오는 거 못 볼 때"라고 설명했다.
정석원과 백지영은 처음 만난 날 키스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석원은 "1차가 술집, 2차가 가라오케, 3차가 백지영 집이었다"며 "3차는 다 같이 갔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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