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28개 안건 심의'
17~24일 8일간

제255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의회는 17~24일 8일간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집행부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8개 안건을 심의한다.
원주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시 집행부 주요업무보고에서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보고될 예정으로 의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정민 의원이 발의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으로 승격을 위한 건의안과 심영미 의원이 발의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박한근, 심영미, 최미옥, 안정민, 권아름, 원용대, 신익선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참여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조용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주요업무보고가 시민의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정책실현과 타당성 검토가 이뤄졌는지 꼼꼼히 살펴 달라"며 "집행기관 공직자 또한 시민의 생각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