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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식]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지원사업 추진 등

등록 2025.01.22 14: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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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직자 설맞이 장보기 행사(사진=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군 공직자 설맞이 장보기 행사(사진=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5년 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빈 집을 활성화하는 게 사업 목표다.

군은 올해 6000만원 한도 내에서 빈집 한곳을 리모델링하거나, 이동식 조립주택을 설치한다.

사업 대상자는 빈 집 또는 부지를 7년 이상 보은군과 임대차 계약 체결이 가능한 개인 또는 마을회다.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어 있어야 하고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설정이 없어야 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집 터에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7년 이상 귀농·귀촌인에게 의무적으로 임대해야 한다.

귀농·귀촌 희망둥지는 귀농·귀촌인이 의무적으로 2년간 이용해야 하고, 1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보은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충북 보은군은 설 명절을 맞아 21~22일 이틀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황대운 경제정책실장은 "군 소속 공직자들이 본청과 사업소·부서별로 참여 인원을 나눠 장을 봤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26일 보은전통시장과 결초보은시장을 방문해 장을 볼 계획이다.

군은 1월 한 달간 지역화폐 '결초보은상품권' 구매 한도를 종전 50만원에서 100만으로 두 배 상향 조정했다.

상품권 할인율은 종전 10%에서 최대 15%까지 상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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