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신속집행 추진단 가동, 민생 안정에 행정력 집중"
변인순 부군수가 단장 맡아

보은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침체한 민생 경제를 되살리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 침체와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2025년도 사업비 진행 속도를 높이는 게 신속집행 추진단의 역할이다.
추진단은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 등 대규모 투자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신규 투자사업의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다.
주민숙원사업 등 건설사업은 조기 착공하고, 선금과 기성금을 신속하게 지급한다.
이 조직의 단장은 변인순 부군수가 맡았다.
추진단 구성을 지시한 최재형 군수는 "부서별 목표액을 정하고, 신속집행 추진단은 집행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재정을 탄력적으로 운용해 사업부서와 지출부서의 긴밀한 협조 체계도 유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