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딸 잘 키웠네…美서 작가 데뷔
![[서울=뉴시스] 배우 백윤식의 손녀이자 정시아의 딸 백서우양이 미국에서 작가로 데뷔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01778986_web.jpg?rnd=20250226145058)
[서울=뉴시스] 배우 백윤식의 손녀이자 정시아의 딸 백서우양이 미국에서 작가로 데뷔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백윤식의 손녀이자 정시아의 딸 백서우양이 미국에서 작가로 데뷔했다.
26일 정시아는 인스타그램에 "2025 LA 아트쇼에 참가하며 백서우 작가로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알렸다.
이어 "어리숙하게 그리고 순수하게 자신을 드러낸 서우 작품의 제목처럼 '두려움'으로 가득 찬 시간이기도 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두 작품이 판매됐다"며 "이 경험은 어린 서우가 꿈을 이뤄 나가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백서우양은 2025 LA 아트쇼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백서우양은 201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14세다.
명문 사립예술중학교로 알려진 예원학교에 입학한다. 입학금과 1년 교육비를 합한 학비가 9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시아는 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했다.
드라마 '진주 귀걸이'(2005) '구암 허준'(2013) '별난 가족'(2016) '황금정원'(2019) '열녀박씨 계약결혼뎐'(2023) 등에 출연했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탤런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황소정 인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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