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 정재승, 중앙과학관 특강서 '행복과 뇌 연관성' 비밀 푼다
중앙과학관, 15일 '별의별 과학특강' 세 번째 강연 개최
'행복을 설계하는 뇌과학 메커니즘' 주제로 강연
![[서울=뉴시스] 국립중앙과학관은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1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별의별 과학특강' 세번째 강연 연사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사진=국립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3/NISI20250303_0001781951_web.jpg?rnd=20250303102125)
[서울=뉴시스] 국립중앙과학관은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1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별의별 과학특강' 세번째 강연 연사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사진=국립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뇌 과학자인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국립중앙과학관 특별 강연에 나선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정 교수가 1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별의별 과학특강' 세 번째 강연 연사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별의별 과학특강'을 진행한다. 일상의 다양한 주제를 과학적으로 풀어보는 대중 강연으로 다양한 분야의 대중 친화적인 전문가와 일상에 녹아있는 주제를 통해 과학의 재미를 전달하는 브랜드 강연 프로그램이다.
주제는 행복에 관한 뇌의 상관관계다. 행복이 우리 뇌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유지되는지를 알아보며 일상의 사소한 순간부터 중요한 선택의 순간까지 뇌과학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만 현장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국립중앙과학관이 과학기술 혁신 주도 시대에 걸맞은 고품격 과학기술 소양을 제공하는 공간의 역할을 추구하고 있다"며 "과학기술을 통해 꿈과 희망, 감동과 희망을 주는 대표 과학기술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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