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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중기 해외지사화' 지원합니다 등[울산소식]

등록 2025.03.04 18: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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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중기 해외지사화' 지원합니다 등[울산소식]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올해 중소기업 해외지사화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의 해외지사화사업(발전 및 확장단계)에 선정돼 참가비 납부를 완료한 울산지역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참가비의 일부(기업당 최대 600만원)가 지원된다.
 
산업부의 해외지사화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해외 현지사무소가 해외지사 설치가 어려운 수출기업의 현지지사 역할을 대행해 수출을 돕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신청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기업지원부 판로개척팀으로 문의한다.

◇한국동서발전 이사회, 일산발전본부 현장 안전경영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중기 해외지사화' 지원합니다 등[울산소식]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일산발전본부에서 현장 이사회를 열고 발전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사회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이뤄졌다.

비상임 이사진은 일산본부의 안전경영 추진체계와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받은 후 연료전지와 안전시설물을 방문해 유해·위험요소 관리 현황을 살폈다.

동서발전은 올해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하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발전소 현장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라는 비전 아래 '산업재해 사고 및 안전사고 사망자 수 제로'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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