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근석 밀양부시장, 문화·관광시설 방문…활성화 방안 모색
![[밀양=뉴시스] 곽근석(오른쪽 두 번째) 부시장이 아리랑우주천문대를 방문해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1/NISI20250311_0001788828_web.jpg?rnd=20250311173322)
[밀양=뉴시스] 곽근석(오른쪽 두 번째) 부시장이 아리랑우주천문대를 방문해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1일 곽근석 부시장이 교동 지역의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해 문화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밀양시가 지난 2월24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첫 공식 활동이다.
곽 부시장은 밀양시립박물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국립밀양기상과학관, 밀양향교, 복합문화공간 볕뉘 등 총 5개 시설을 둘러보며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밀양=뉴시스] 곽근석 부시장이 아리랑우주천문대를 방문해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1/NISI20250311_0001788827_web.jpg?rnd=20250311173250)
[밀양=뉴시스] 곽근석 부시장이 아리랑우주천문대를 방문해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곽근석 부시장은 "밀양이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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