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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 여행박람회서 밀양 관광 매력 알린다"

등록 2025.03.28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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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축제·관광지 등 홍보

[밀양=뉴시스] 서울 SETEC에서 열린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밀양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서울 SETEC에서 열린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밀양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밀양의 사계절 축제와 역사·문화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8개 기관이 후원하며,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라는 주제로 다양한 홍보·체험관이 운영된다.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 관계기관 등 150여 곳이 참여하며 매년 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올해 첫선을 보이는 제1회 밀양 물축제(수(水)퍼 페스티벌), 7월 중순 개장 예정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여름 풍덩 물놀이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또 밀양의 관광 명소 '밀양 3대 신비'와 '밀양 8경'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문객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홍보관을 생동감 있게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주요 박람회 참가와 함께 방송매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강화하며 밀양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밀양의 숨겨진 관광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국내 여행의 관심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증가를 위해 관계기관, 지역 주민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밀양 관광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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