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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불 피해 울주군에 각계각층 성금 '봇물'

등록 2025.04.03 1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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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UBC울산방송(대표이사 이정환)의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전선민의 유쾌한 데이트’는 3일 울주군에 산불 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79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5.04.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UBC울산방송(대표이사 이정환)의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전선민의 유쾌한 데이트’는 3일 울주군에 산불 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79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 울주군 온양·언양지역 주민들을 위한 각계각층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UBC울산방송(대표이사 이정환)의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전선민의 유쾌한 데이트’는 3일 울주군에 산불 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790만원을 전달했다.

S-OIL도 이날 울주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S-OIL은 산불 발생 직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정토사 신도회도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이장숙 신도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피해 성금 667만5000원과 백미 500㎏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1000만원, 범서 내사마을 주민들이 200만원, 청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100만원의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과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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