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KBO와 야구 전지훈련지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아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3일 밝혔다.사진은 지난 2일 이상근 고성군수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사진, 왼쪽)가 고성군의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8932_web.jpg?rnd=20250403144811)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아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3일 밝혔다.사진은 지난 2일 이상근 고성군수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사진, 왼쪽)가 고성군의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5.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 2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고성군의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배정구 고성군체육회장, 백찬문 대외협력관, 신용락 고성군야구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야구팀 전지훈련지로서 고성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들이 다뤄졌다.
특히, 리모델링 중인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을 전지훈련팀의 숙박 인프라로 활용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 시설은 올해 9월 준공 예정으로,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해 훈련팀 유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2026년 준공 예정인 자란만 해양치유센터는 훈련팀의 회복 및 웰니스 공간으로 활용하고, 올해 하반기 완공되는 실내야구연습장은 기후에 구애받지 않는 훈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고성군은 스포츠와 관광을 아우르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기반 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일.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 고성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8923_web.jpg?rnd=20250403144519)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일.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 고성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5.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상근 군수는 “체계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인프라 개선을 통해 고성군은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특히 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한 숙박시설 확보는 훈련팀 유치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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