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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특위' 본격 활동, 10일 첫 회의

등록 2025.04.10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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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재경·부위원장 이한영 의원 선임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가 1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가 1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가 10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이재경(국민의힘·서구3), 부위원장에 이한영(〃·서구6)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특위는 2026년 6월까지 지역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공감대 형성과 행정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 개선, 정책 대안 마련 등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앞서 지난 달 28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특위는 이재경, 이한영 의원을 비롯해 정명국(〃·동구3), 이금선(〃· 유성구4), 이상래(〃·동구2) 의원 등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재경 위원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우리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하고 "특위가 소통과 공감, 협력의 장이 돼 대전과 충남이 함께 도약하는 통합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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