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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FA 시장 종료…이명관·강계리 재계약에 김나연·구슬 은퇴

등록 2025.04.12 20: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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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FA 3차 협상 결과 공시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와 이민지, 이명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와 이민지, 이명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2일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WKBL에 따르면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은 연봉 1억3000만원에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인천 신한은행 강계리는 7000만원에 2년 동행을 약속했다.

이들 외 FA 3차 협상 대상자들은 코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용인 삼성생명의 김나연과 신한은행의 구슬은 은퇴한다.

[서울=뉴시스]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구슬. (사진=인천 신한은행 제공)

[서울=뉴시스]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구슬. (사진=인천 신한은행 제공)


한편 올해 FA 대상자 중 타 구단과 계약한 선수가 없어, FA 대상자 이적에 대한 보상 절차는 진행하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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