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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강소특구 6개사,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 선정

등록 2025.06.02 12: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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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학교 경남강소특구지원센터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학교 경남강소특구지원센터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내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운영하는 ‘2025년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R&BD)사업’에 진주강소특구 소재 기업 6개사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25년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기술이전 R&BD’는 출연연, 대학, 전문연 등으로부터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 및 연구소 기업에 이전기술의 상용화 및 후속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기업 전주기 지원 사업으로 기업당 2억원 이내를 지원한다.

이번에 기술이전R&BD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기술이전형 ㈜굿세라, ㈜복합재자동화기술 ▲연구소기업형 ㈜플러스, ㈜엔프로토콜, ㈜에스디에어로 등 모두 5개사이다.

‘2025년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R&BD)사업 전략기술연계 R&BD’는 특구 공공연구기관 역량을 활용한 전략기술분야, 딥테크 분야 등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한 핵심기술을 선점하는 사업으로 ㈜ANH시스템즈 1개사가 선정되고 4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관계자는" ‘2025년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R&BD)사업’에 진주강소특구 참여기업들이 선정돼 우수한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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