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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광복 80주년 보훈문화제 호응 높았다

등록 2025.06.09 13: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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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체험·전시 등 참여형 행사

[대전=뉴시스] 대전지방보훈청이 최근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80 라이트 업 찬란한 대한민국' 보훈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지방보훈청이 최근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80 라이트 업 찬란한 대한민국' 보훈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은 최근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80 라이트 업 찬란한 대한민국' 보훈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 공연·체험·전시 등 보훈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으로 이뤄졌다.

특히 '보훈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해군의장대대 시범 공연이 펼쳐졌으며 어린이뮤지컬팀 '웃는 아이'의 주제공연이 이어졌다.

또 광복80 퍼포먼스에는 박종선 유관순연구소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기도 했다.

행사에는 태극기 비누와 독립군 토피어리 만들기, 광복80 네컷 사진 부스, 룰렛 이벤트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승일 청장은 "광복의 역사를 비롯한 호국보훈의 가치를 일상에서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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