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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찾은 서산농협시지부, 마늘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등록 2025.06.13 1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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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리스크관리부장 등 농협 임직원 40여명 참여

[서산=뉴시스] 농협서산시지부가 마늘수확철을 맞아 13일 서산시 운산면의 한 마늘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농협서산시지부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농협서산시지부가 마늘수확철을 맞아 13일 서산시 운산면의 한 마늘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농협서산시지부 제공) 2025.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협서산시지부가 13일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지부는 이날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한 마을 수확현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임진흥 NH농협은행 신용리스크관리부장, 이남호 운산농협 조합장 등 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해당 농가는 27~29일 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산6쪽마늘축제'에 판매할 마늘을 수확 중이다. 참가자들은 수확 및 집하장 운반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송연광 시지부장은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가능한 모든 인력을 동원하겠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6쪽마늘 산지로 유명한 서산태안 지역에서는 매년 6월 중순부터 말까지 6쪽마늘을 수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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