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국악행사 협력" 영동군수, 청주시에 고량사랑기부금
![[청주=뉴시스] 정영철 영동군수(왼쪽)가 13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이범석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3/NISI20250613_0001866923_web.jpg?rnd=20250613160252)
[청주=뉴시스] 정영철 영동군수(왼쪽)가 13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이범석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13일 청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는 9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두 지자체간 상호 협력을 다지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정 군수는 이범석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면서 "청주시의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도 청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9월4일부터 11월2일까지 60일간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영동군 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펼쳐진다.
청주시와 영동군, 제천시는 지난 5월 각각 ▲공예 ▲한방천연물 ▲국악 분야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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