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EN FRESH와 '도심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맞손
스마트팜학과 내년 신설 앞두고 산학협력 MOU
![[논산=뉴시스] 건양대와 'EN FRESH'와 도심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및 실증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993_web.jpg?rnd=20250616104405)
[논산=뉴시스] 건양대와 'EN FRESH'와 도심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및 실증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EN FRESH'와 도심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및 실증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 일자리경제진흥원 주관 도심공실 활용 시범사업 자유공모형에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2026년 신설 예정인 스마트팜학과와 AI·SW융합대학(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 및 운영을 맡아, 교육과정과 실습,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스마트팜 기술 및 소프트웨어 공동 연구개발과 신에너지 모듈 융합 기술 연구 등 6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대전 도시철도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시범시설 조성과 시민 체험형 공간 확대는 스마트팜학과의 교육·연구·창업 거점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이 스마트팜 환경에 적용된 우수 사례로, 신설 스마트팜학과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기반 융합교육의 실질적 현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스마트팜학과 개설을 전후, 생활밀착형 스마트농업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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