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본격 가동
16일 현판식,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
![[대전=뉴시스] 16일 남태헌(오른쪽서 세번째) 산림복지진흥원장과 경영진이 중앙안전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총력 대응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8244_web.jpg?rnd=20250616141545)
[대전=뉴시스] 16일 남태헌(오른쪽서 세번째) 산림복지진흥원장과 경영진이 중앙안전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총력 대응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기상상황에 따른 장마철 풍수해, 산사태 등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한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전국 23개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산림 분야 기술사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5월 20일부터 한달여간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물 구조 안전 ▲급경사지 및 배수시설 ▲재난 대비 응급대응 체계 등이며 위험요인을 조기 발굴해 개선, 자연재난으로부터 산림복지시설을 보호하고 왔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비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예방·대응을 철저히 해 인명 피해 제로를 달성,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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