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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수상자 38명 선정

등록 2025.06.17 11: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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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올해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포스터. (사진=창원시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올해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포스터. (사진=창원시 제공) 2025.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올해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독후감 공모전 대상 도서는 창원의 책 선정 도서 '찬란한 멸종' '나는 복어' '감당 못 할 전학생' '얼음산 빙수 가게' '마산' 등 5권과 후보 도서를 포함한 20권이다.

공모는 9월21일까지다. 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등 2개 분야다.

독후감은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 지원이 가능하다. A4 용지 2매 내외 분량으로 온라인,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독후화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8절 도화지 1매 분량으로 방문 및 우편 접수만 할 수 있다.

공모 지정 도서 및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도서관사업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독후감·독후화 등 2개 분야에서 38명의 수상자가 선정된다. 수상자는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받는다.

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이 벌써 7회째를 맞았다"며 "올해도 창원의 책을 읽고 독후감 공모전에 참여해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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