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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상반기 건전결산 전략회의…"연체채권 관리 강화"

등록 2025.06.17 14: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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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17일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건전결산 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연체채권 관리와 건전경영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17일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건전결산 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연체채권 관리와 건전경영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2025.06.17.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17일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건전결산 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연체채권 관리와 건전경영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도내 92개 농·축협의 상임이사와 전·상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부실채권 매각 및 상각을 통한 상호금융 연체채권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 시간을 가졌다.

전북농협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경기 불안과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상호금융 부문 연체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농·축협의 대손충당금 증가와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북농협은 상호금융 연체감축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건전 경영에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환 본부장은 "농축협 경영환경이 대내외 여건 등으로 지속 악화되고 있으며,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라면서 "동주공제의 마음으로 전북농협 임직원의 저력을 모아 2025년 건전결산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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