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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KCC건설·삼양건설과 '신청사 건립 공사' 계약

등록 2025.06.17 15: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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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기공식… 지하 2층~지상 12층, 2028년 하반기 준공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신청사 조감도.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신청사 조감도.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KCC건설-삼양건설㈜ 컨소시엄과 신청사 건립 공사 계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KCC건설과 삼양건설이 각각 60%, 40% 지분으로 참여한다.

건축·토목·기계·조경공사 추정 금액은 1290억원이다.

이번 조달청 입찰에는 54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사는 3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8년 하반기까지 옛 시청사와 청주병원 등 상당구 북문로3가 일대 2만8572㎡ 터에 연면적 6만1752㎡,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진다.

청주시는 2014년 7월 옛 청원군과 행정구역을 통합한 뒤 신청사 건립을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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