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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공격 연 닷새째…"누적 사망자 이란 224명, 이 24명"

등록 2025.06.17 18:36:27수정 2025.06.17 1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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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야간공격, 점점 힘이 빠져"…그간 미사일 370개 발사

[서울=뉴시스] 이스라엘의 이란 테헤란 공습이 4일째로 접어든 16일 많은 시민들이 빠져나간 거리가 적막하다.(사진제공 더아시아엔) 2025.06.1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스라엘의 이란 테헤란 공습이 4일째로 접어든 16일 많은 시민들이 빠져나간 거리가 적막하다.(사진제공 더아시아엔) 2025.06.1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과 이란은 16일 저녁부터 17일(화) 새벽까지 연속 닷새째 얀간 공중전을 주고 받았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야간 공격에 이어 아침에 텔아비브 등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으나 30기 정도이며 대부분 격추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은 이란의 16일 밤의 닷새째 야간 공격이 힘이 빠진 약화된 규모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란의 혁명수비대는 수백 대의 드론과 미사일이 곧 새 공격을 펼칠 것이며 획기적인 공격 방안이 있다고 반박했다.

AP 통신은 이스라엘이 13일(금) 새벽 4시 이란을 첫 야간 기급공습한 후 17일 오전까지 이란에서 최소한 224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란은 370개가 넘는 미사일을 쏘고 수백 개의 드론을 날리며 이스라엘 북부와 중부를 보복 공격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24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다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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